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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INNNARA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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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토로그
마이가든
2011/10/31 01:47
Memory
by
신나랄랄라
sinnnara.egloos.com/234699
사랑해, 파리 (Paris, Je T'Aime, 2006)
파리가 늘 아름다운 것만은 아니다.
눈물, 웃음, 사랑, 이별, 아픔,
하지만 이 모든것의 존재 자체가 아름다울 수 있는 파리였다.
길가에 폈던 꽃 한송이
2011/10/18 04:15
Natural life
by
신나랄랄라
어제 노을공원갔다가, 길가에 꽃한송이 꺾어 가방에 넣어뒀더니 금새 시들어서 목이 꺾였다. 혹시나 꽃병에 꽂았더니, 이렇게 빳빳이 고개를 들었더라. 생명의 경이로움. 순간 미안한마음도 들고. »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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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 큰 문
2011/10/18 04:13
Thinking
by
신나랄랄라
아직 가야할 길은 멀었다.가장 염려되는건 어디까지인지 내가 가늠이 안된다는 것.단순히 내 눈에 보이는 것만으로 판단할 수 없는 더 큰 세상이 있을지 모르는데..일단 내가 보이는 것, 알고있는 것에 최선을 다하다보면 더 큰 문이 보이겠지 하며.멈추지말자. »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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빌리 엘리어트 (Billy Elliot, 2000)
2011/10/12 03:46
Memory
by
신나랄랄라
꿈을 향한 빌리의 열정,그리고 자식의 꿈을 위한 아버지의 마음이 너무 쨘했던 영화.부모의 희생을 생각하면 지금 나는 과연, 어떤가, 부끄러운 마음이 계속 들었다.어릴 적, 꿈꿔왔던 그 길을 나는 지금 잘 가고 있는걸까.아니, 지금까지도 방황하며 부모님의 믿음을 거스르는건 아닐까.꿈이라는 것.이루는 것도 어렵지만, 찾는것은 분명 더 어렵다. »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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잊지못하는 그 때의 그 말
2011/10/11 04:56
Thinking
by
신나랄랄라
앞날에 대한 고민과 방황이 계속될때면, 예전에 광고일을 하던시절에 마음이 힘든 나를 지켜보시던 나이가 지긋하신 한 스텝분의 말씀이 생각난다. 아니, 잊지못한다.아니 그땐 뭐가 그렇게 울컥하여 눈물이 흘렀는지, 단지 격려와 말 한마디가 사람을 바꿨다. »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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